38번째: 가을날

2018. 10. 3.

수요일

요즘처럼 날씨가 좋을 때에는 그저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진다.

따사로운 햇살과 선선한 바람, 거기에 파란 하늘까지 더해지면 무엇을 더 바랄 수 있을까!

이 짧은 가을날의 행복을 맘껏 들이마셔야지.

무더운 여름을 지나 겨우 만난 내가 제일 사랑하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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