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째

2017. 9. 29.

금요일

긴 명절 휴가를 앞두고 퇴근하는 길.

마음이 명랑하지만은 않은 것은 그만큼 어른이 되었기 때문일까.

오랜만에 끄적이는 일기.

많은 것들이 변한 만큼 많은 것들은 그대로이다.

원치 않는 변화도

반갑지 않은 변화도

피해갈 수 없다면

별 수 있나, 그냥 흔들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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