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째:

2017. 8. 3.

목요일

 

투명하지 않으면 불안해

내가 모르는 꿍꿍이가 있을 것 같은

영 뒷맛이 씁쓸한 느낌.

 

멋있는 사람을 만났다.

읽고 싶은 책이 또 한아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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