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째: 다시,

2017. 7. 31.

월요일

 

다시 돌아온 월요일. 뭐가 그렇게 피곤했는지 집에 오자마자 골아떨어졌다.

아침부터 가열차게 회의를 하고, 점심을 먹고서는 준비 없이 닥친 손님들을 상대하느라 정신없이 오후가 흘렀다.

퇴근 후에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 오랜만에 만나도 마치 어제 만난 것처럼 거리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있다는 행복.

그 외에 여러가지 생각을 흘려보낸 것 같은데 하루가 지나니 기억이 나지 않는다.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