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째: 퍼즐조각

2017. 7. 30.

일요일

 

선잠

이야기 사진

강렬한

눈물

뿌리를 뒤흔드는

 

여행

소소하고 소중한 물건을

동그란 문고리

빈 방

열린 문

어스름

 

강변북로

거울 겨울

겸용

 

돌고 돌아 제자리

여기가 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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